혼자있을 똥꼬냥이씨를 위해 영입해온 친구 허스키군..
=ㅅ= 끈에 매달아 움직여줘야만 놀아주신다;
봉지를 좋아하시는 똥꼬냥이씨..
나올 생각을 안하신다..
살이 조쿰 찌셨쎄여;;
여행용가방에 숨어서 경계태세;;
ㅋㅋㅋㅋ 맘먹고 싹 올리네.. 냥이 살쪄서 막 낀다~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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